” 자식은 야훼의 선물이요,
태중의 소생은 그가 주신 상급이다. ” _ 시편127:3 _
” Children are gift from God,
they are his reward. ” _Psalm 127:3 _
” 이 아이는 기도해서 얻은 아이입니다.
제가 야훼께 애원했더니 야훼께서 소원을 들어주셨습니다. ” _ 1사무엘 1: 27 _
” I prayed for this child, and The Lord has granted me what I asked of him. ” _ 1Samiel 1: 27 _
두번 말할 필요도 없이 어린이는 창조주 하느님의 나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그래서 존귀하며 그래서 기쁨으로 받아 보살펴 키우며 그래서 감사해야 할 이유일 것 입니다.
설혹 얻은 아이가 내가 바라던 바와 좀 다르고 자라면서 비뚤어진 말과 행동으로 나를 실망시킨다 하더라도
그래도 기뻐해야 하고 감사해야 할 것이라 여겨집니다/
어쩌면 하느님은 나에게 맡겨 예쁘게 그리고 착하게 키워 하느님의 마음에 꼭 드는 아이로 만들라는 하나의 과제를
주셨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마틴 샤닌 이라는 이가 말하기를,
” 만약 당신 아이가 말썽을 부리거나 좀 나쁜 행동을 보이거든 그에게 맑은 미소를 보여주면서 안아주세요. ” 했습니다.
아마 그래도 사랑을 나누어주라는 부탁의 말 같은데 어쩌면 그가 우리에게 특효약을 알려주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부모가 된다는 일은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정말 십자가이다 고 여겨질 때도 있겠지요.
이렇게 그럴듯한 좋은 말을 찾아 여기 올리는 저 자신은 하느님이 맡기신 그 과제를 뭐 하나 제대로 실천해보지도 못한
낙제생의 본보기입니다.
그런 부끄러운 경험 때문에 뉘우치는 마음으로 여기에 좋은 말을 골라 옮기고 싶은 것인지도 모르지요.
혹시 이글을 읽는 이가 있으면 좋은 엄마, 좋은 아빠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