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간다온다 또 간다 하더니,
어느덧 또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모두 건강하셨고 행복하셨는지요.
늘 주고받는 인사라 하나의 형식처럼 들릴지 몰라도 새해에는 부디부디 진정 건강들 하셔서 그래서 행복한 마음들을
서로서로 이웃과 나누고 싶은 새해가 되시기를
우리주 하느님의 이름 받드러 기도합니다. 아멘 !
세월이 간다온다 또 간다 하더니,
어느덧 또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모두 건강하셨고 행복하셨는지요.
늘 주고받는 인사라 하나의 형식처럼 들릴지 몰라도 새해에는 부디부디 진정 건강들 하셔서 그래서 행복한 마음들을
서로서로 이웃과 나누고 싶은 새해가 되시기를
우리주 하느님의 이름 받드러 기도합니다. 아멘 !